광주심리상담,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4년간 136명 지원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년간 136명의 당사자와 가족을 지원하며 사회적 연결을 돕고 있습니다. 상담·프로그램은 상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누리집(gjtory.kr)이나 전화(062-511-0522)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년간 136명의 당사자와 가족을 지원하며 사회적 연결을 돕고 있습니다. 상담·프로그램은 상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누리집(gjtory.kr)이나 전화(062-511-0522)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내 소상공인 100개사에 숏폼·릴스 홍보영상과 블로그 리뷰·소개글을 무료로 제작·업로드해준다. 2026년 4월 17일 접수가 시작됐고, 모집 규모가 차면 바로 마감되는 선착순이어서 자격 확인 뒤 곧장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북구 본촌산단에 조성한 대규모 창업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당 연 5만7460원(부가세 포함)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스포츠의 핵심 제도인 '등급분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포털 '등급분류 한걸음'을 열었다. 장애 유형과 기능에 따라 선수들을 공정하게 구분하는 이 제도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으며 관련 규정과 절차를 배울 수 있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조선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리뉴얼 구축 용역이 3,800만원 규모로 발주됐다. 중소기업만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26일 오전 11시까지 방문 접수해야 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중점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청은 주민들에게 각 사고 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국민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회장은 담화문을 통해 "내수 부진과 중동전쟁 여파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광주에서 혼자 사는 가구가 **23만2천명**을 넘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었지만 1인가구만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맞춤형 정책을 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