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규모제조 안전컨설팅 최대 150만원 지원 300개소 선착순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 88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동구청이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합니다.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꾸려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콘텐츠코리아랩이 웹툰, 웹애니, 실감영상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 서구청이 5월 4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대부분 학력·경력 무관이며, 한 곳은 5월 13일 마감, 나머지는 채용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1,000만원(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