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투표, 거소투표 신고 5월 12~16일…6·3 지방선거
광주 동구가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거소투표 신고를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군인·장애인·입원 환자 등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시민이라면 집에서 투표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거소투표 신고를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군인·장애인·입원 환자 등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시민이라면 집에서 투표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
제9회 지방선거에서 몸이 불편하거나 군 복무 중인 유권자는 거소투표를 신청해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신고 기간은 5월 16일(토) 오후 6시까지, 인터넷(정부24) 또는 우편·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광주 서구가 9월부터 실버레크리에이션 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10명을 모집하며, 상무2동 주민에게 정원의 50%를 우선 배정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글로컬 연계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학사학위와 3년 이상 강의경력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내 기업 경영·기술 컨설팅을 담당할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PM은 **최대 240만원**, 기술닥터는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금 상한을 월 **30만원**(기존 20만원), 연 **300만원**(기존 200만원)으로 올렸다. 신고 대상 건축물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대폭 늘어 아파트·마트·병원·숙박시설 등에서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