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카페 월봉서원 다시茶時, 어린이날 전통차·선비복 무료체험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관내 중·고교를 대상으로 이스포츠 클럽 참여학교를 모집한다. 선정되면 이스포츠 코칭 15차시, 게이밍 PC 등 기자재, 운영비 등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6월5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을 전국 33개 시·군·구로 확대해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참여 인원은 960명으로 늘었으며, 장애인은 기존 4종 서비스 바우처의 20%를 자신이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 구매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오는 6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연다.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편백숲 디지털 디톡스, LP청음회 등 다채로운 인문·문화 프로그램의 사전접수가 진행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와 생업 병행 어려움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휴·폐업 부담 완화, 건강·노후 안전망까지 생애 전주기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충남테크노파크가 충남 소재 창업·벤처기업의 정보보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1단계 컨설팅(최대 2,500만원) 후 평가를 통과하면 추가로 최대 5,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