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반침하, 남구 행동요령 접근금지·119 신고
광주 남구가 지반침하 집중 발생 시기(6~8월)를 앞두고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발견 즉시 접근 금지, 10m 이상 거리 두기,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지반침하 집중 발생 시기(6~8월)를 앞두고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발견 즉시 접근 금지, 10m 이상 거리 두기,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동구에 사는 60세 이상 주민이라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기억력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608-3485)로 예약한 후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안, 우울 등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분이라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전문 상담 8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해요.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4일 가족 참여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국악기 탐정단, 빛고을 국악탐험대'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7~16세 청소년 동반 가족 10팀이 무료로 참여하며, 신청은 광주 서구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장마철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소개했다. 외출·운전·가정에서 지켜야 할 행동 요령과 막힌 빗물받이 신고 방법을 한눈에 정리했다.
광주 동구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접속 시 404 오류가 발생하며 공고문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해당 보도자료는 제목 없이 오류 메시지만 포함된 상태로 전달됐다. 기사화를 위해선 정확한 공고문 재전송이 필요하다.
행정안전부가 여름철 수상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물놀이 전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수영 금지, 사고 시 119 신고와 안전장비 활용 구조가 핵심이다.
전남 보성군장애인생활관이 생활재활교사 5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2급 이상)나 보육교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성군 거주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3월 13일부터 수시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 혜윰마루작은도서관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 '집에서 만나는 On(溫) 책놀이'를 운영한다.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기온이 오르며 참진드기 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전국적인 감시체계를 가동했다.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들은 긴소매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