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캠핑 용품 무료 대여, 서구 퀵 쉐어 신청하면 배달
광주 서구가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본격 운영해 텐트·캠핑의자·빔프로젝터 등을 무료로 빌려준다.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3일 이내**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되며, 서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본격 운영해 텐트·캠핑의자·빔프로젝터 등을 무료로 빌려준다.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3일 이내**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되며, 서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북구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초등 체험학교 '바퀴달린학교'가 입학생 4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연미술부터 키네틱아트, 목공까지 3개 반으로 구성되며 4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광주 동구 친환경자원순환센터가 욕실 수리부터 전기·방수까지 직접 배우는 '2026 동구 집수리 강좌'를 5월 9일까지 운영한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2~6시, 회차별 1만 원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김치타운이 8월부터 11월까지 계절별 김치담그기 체험을 단체 대상으로 운영한다. 전문가에게 제철 김치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1인 1만5천원에 15명 이상 단체가 광주시청 바로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건강 체조, 스마트폰 활용, 노래 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6월 한 달간 '나라사랑 매일 6,600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WalkON) 앱으로 30일간 15만보를 걸으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이 지급된다.
광주 서구 스마트도서관 6호점(꿈누리)이 지난 12일부터 어린이·청소년 중심으로 특화 운영되고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라면 상록도서관(350-4579)에 전화해 책배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 60명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받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조선이공대학교에서 수업이 열린다.
광주 서구가 6월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강좌를 운영한다. 청소년 국악반과 청년 공예 강좌는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시니어 레크리에이션 과정과 원어민 생활영어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5월 19일 동구청에서 변호사·세무사와 1:1 무료 법률·세무 상담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화로 받으며, 동구에 주소나 거소를 둔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