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심사 통과…노사상생 연구 본격화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제9회 지방선거(6.3)를 앞두고 이사한 주민은 전입신고일이 5월 12일 이전이면 새 주소지, 이후면 예전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한다. 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투표소 위치는 5월 26일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사업자 간편인증을 도입해 소상공인 등 사업자도 스마트폰 금융 앱에서 무료 인증서를 발급받아 홈택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유료 공동인증서 대신 무료 인증서를 쓰면 연간 최대 11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광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북구 시민의숲 야영장에 예약 부도(노쇼) 관리제를 도입한다. 1회 부도 시 1개월, 2회 이상 부도 시 **3개월** 예약이 제한되며, 병역명문가 가정에도 이용료 **70% 감면** 혜택이 확대된다.
광주 북구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가 5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16종의 수강생을 모집해요. 재접수는 4월 20일, 신규접수는 4월 27일부터 시작돼요.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거점으로 하는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장애인 예술인을 발굴하는 ‘제11회 이음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3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최종 본선 진출팀은 10월 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 정단원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 남구 무등시장이 배송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월 247만원 급여에 4대보험 가입,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