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봄맞이 치매 어르신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 무상 보급 확대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바닥 면적 300㎡ 미만 소규모사업장에 고정식 경사로를 무료로 설치해준다. 4월부터 7월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 전화(062-710-3020)로 문의해야 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 가정 초·중·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를 지원하는 희망공부방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접수는 4월 30일 마감됐지만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5월 현장실사, 9월 중 환경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시가 저소득층 초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부터 충치치료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득 기준별 우선 선정 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주지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은둔형 외톨이와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주민을 위해 원예심리치료사와 함께하는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로 운영되며, 메리츠화재 후원의 민관협력 사업이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 광산구가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 대상자 359명을 3차 모집한다. 광산구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대상이며, 10회 승마체험비 32만원 중 22만4천원을 지원한다.
광주 서구가 서구민 약 28만명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재가입했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 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는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가 임차 여성 1인가구에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한다. 광산구에 사는 주택·오피스텔 임차 여성 1인가구가 대상이며, 7월 12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