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항로1216 크루' 12~16세 청소년 공간 운영 참여자 모집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간 운영에 직접 참여할 '항로1216 크루'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자는 활동 계획 수립부터 도서 추천, 전시 기획까지 주도하며, 활동 실적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는다.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간 운영에 직접 참여할 '항로1216 크루'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자는 활동 계획 수립부터 도서 추천, 전시 기획까지 주도하며, 활동 실적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는다.
광주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돌봄종사자를 위해 야간 교육 프로그램 '달빛교실'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첫 회차가 큰 호응을 얻어 재개를 결정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영대학교가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과정 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서구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월 4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즉시 대응하는 긴급 안전망을 운영한다.
광주 남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로당아 놀자' 사업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찾아가는 동네 방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광주 곳곳의 제로웨이스트 공간에서 텀블러 할인과 재활용품 보상 등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집 근처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광주 서구가 지역 골목형 상점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6년 우리 동네 골목ON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골목형 상점가 상인조직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내부 소통망 운영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단체와 행정이 협력하는 '민관협치협의회'의 2023년 4월 이후 6개월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해당 기간 동안 33건의 지역 의제를 발굴해 그중 22건을 광주시에 정책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