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증심사 요가·명상 체험 선착순 30명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6월 13~14일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는 '인문사유정원:고요를 찾아서'가 열린다.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 1만 원,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6월 13~14일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는 '인문사유정원:고요를 찾아서'가 열린다.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 1만 원,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7~18세 아동이라면 5월 20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치매안심센터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배회인식표와 스마트태그(위치추적기)를 무료로 지원한다. 전화 문의 후 센터를 방문하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토요예술놀이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5가정을 선발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하며, 방문·어플·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이 '동명동 팝업 ZIP' 참여 팀을 모집한다. 광주 소재 상인·창작자 2개 팀에 동명동 여행자의 집 야외광장을 무상 제공하고 홍보·운영을 지원하며, 6월 26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받는다.
5월 9일(금) 오후 2시,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 그리고 따뜻한 동반자’ 교육이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광주 동구에서 오는 24~25일 이틀간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가 열린다. 30여 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진행되며, 4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10주년 행사를 연다. 옛 전남도청, 광주읍성유허, 서석초등학교 세 권역에서 체험·공연·미식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야행화폐(1천원)와 페이백 혜택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증심사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인문사유정원: 고요를 찾아서'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신청은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