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예교실 성인 정통 서예, 6월 2일 개강 수강료 4만원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성인 대상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오는 6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4회 과정으로, 수강료는 4만원이며 전문 강사 박신근이 지도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성인 대상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오는 6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4회 과정으로, 수강료는 4만원이며 전문 강사 박신근이 지도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앙상블쿠아라 정기연주회 '시절인연'을 7월 23일(목) 저녁 예술극장 극장2에서 대관공연으로 연다. 기악앙상블과 성악, 미디어아트로 사랑과 인연을 그린 60분 공연으로 전석 1만원이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만 24세 이하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눈 수술비를 지원하는 '우리루키(Look&Hear)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지원 금액과 신청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첨부된 사업안내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한국어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다문화가정의 8~18개월 아기를 대상으로 두 가지 언어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과 상세 문의는 조선대 음성학 연구실의 붙임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5월 26일과 28일, 고려인 역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 '이야기로 만나는 고려인'을 무료로 운영한다. 고려인 작가 작품 읽기와 탈 만들기 등 선착순 15명씩 소규모로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아시아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64편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을 연다. 한국 최초 여성 실험영화 집단을 이끈 한옥희 감독의 50년간 미공개작 '세 개의 거울'이 복원을 거쳐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몽골 국립아동청소년극장과 공동제작한 어린이극 '일곱 개의 태양'을 7월 25일과 26일 무료로 선보인다. 몽골 신화를 바탕으로 명사수 엄지와 어린 제비의 모험을 그린 50분 공연으로, 5세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서구 덕흥동과 마륵동 야외 체육시설 중 일부가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덕흥동 야구장 B가 새로 개장했으며, 마륵동 축구장 B는 이미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