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 사례관리, 사회서비스 종사자 5월 22일 선착순 30명
광주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위한 사례관리 실무 교육이 5월 22일 열립니다. 5월 8일부터 14일까지 광주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명을 접수합니다.
광주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위한 사례관리 실무 교육이 5월 22일 열립니다. 5월 8일부터 14일까지 광주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명을 접수합니다.
광주 남구안전교육센터가 7월 미취학 아동을 위한 무료 통합소방안전교육 예약을 받는다. 보호자와 함께 심폐소생술·화재대피·소화기 사용을 직접 체험하며, 7월 30일까지 홈페이지로 예약하면 된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충청북도가 출산이나 육아로 경영에서 손을 떼야 하는 소상공인에게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정책 시민참여단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시도민 누구나 **5월 22일**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워크숍 참여 시 **교통비와 활동비**를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10일 수요극장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의 베토벤 합창교향곡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으며, 선착순 200석, 온라인 예매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 기업에서 비자발적으로 퇴사한 만 15~59세 근로자에게 1인 50만원의 안착 지원금이 지급된다. 4월 3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70명 한정으로 광산구 사업장 퇴사자가 90% 우선 배정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극장이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이머시브 전시형 공연 '제페토의 작업실: 피노키오의 탄생'을 선보인다.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1만~1만5천원, 단체 할인과 인솔자 무료 혜택이 있다.
북구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초등 체험학교 '바퀴달린학교'가 입학생 4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연미술부터 키네틱아트, 목공까지 3개 반으로 구성되며 4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