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 융합 IP 제작 지원, 최대 2억원 5월 20일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공공판로 교육 지원기업을 모집합니다. 접수는 6월 16일까지, 교육은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대전·경기·제주에서 열립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시 내 의류봉제·수제화·주얼리·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디지털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의 공정 개선 비용을 지원하며, 자부담 10% 이상이 필요하다.
광주 동구가 사회연대경제조직에 팀당 최대 4,100만원(사업개발비+인건비)을 지원하는 '임팩트업 프로젝트' 참여자 28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북구에 있는 AI 기업이 청년 2명 이상 새로 채용하면 인당 최대 250만원의 재료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이며, 최대 4명(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20년 이상 지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합니다. 광주 동구청이 오는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받습니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경신여자고등학교가 2026학년도 학습지원튜터 3명을 뽑는다.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근무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광주 지역 주유소 목록을 30일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주유소 결제가 가능해진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