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문병란 시인의 집 5·18 기념 시화전 무료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기념해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을 무료로 연다. 지역 주민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5월부터 8월까지 선보인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기념해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을 무료로 연다. 지역 주민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5월부터 8월까지 선보인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수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야 한다.
소설가 김탁환이 5월 13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에서 '호남에 살며 인문학을 생각하다' 북토크를 연다. 80명까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4월 17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 신중년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일 최대 8시간 활동 시 식비(8천 원)와 교통비(3천 원)에 더해 시간당 2천 원의 활동수당을 지급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기업·기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기획봉사단을 모집한다. 선정팀에는 활동재료비 최대 100만원이 지원되며, 5월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자기주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팀별 운영비 20만 원과 멘토 지원, 봉사시간을 제공하며 오는 5월 6일까지 구글폼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