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사회건강조사, 북구 900명 5월16일부터 방문
광주 북구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북구 관내 19세 이상 성인 중 무작위 선정된 900여 명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북구 관내 19세 이상 성인 중 무작위 선정된 900여 명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합니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선착순 마감입니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 **15명**을 공개모집한다. 북구에 살거나 직장을 둔 **20~5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방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는다.
광주 서구가 무료 스포츠마사지·테이핑 기법 양성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보건대학교에서 대면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광산구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오는 6월 2일 '가죽공예 원데이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지역 성인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완성한 작품은 집에 가져갈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생활영어 무료 강좌를 연다. 8월 3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마감되므로 서둘러야 한다.
광주시민 만 19세 이상이라면 1인당 35만원의 평생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늘(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첨부파일을 확인해 접수 방법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