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주민참여예산 아이디어 공모…총 3.5억원, 5월 29일까지
광주 광산구가 내년 예산을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등 구민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내년 예산을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등 구민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광주시가 반려견과 보호자를 위한 산책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5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기수별 10팀 한정이다.
광주 동구가 19일 옛전남도청에서 5·18 46주년 기념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소설 '피어라 수선화'의 공선옥 작가가 직접 강연하고, 복원된 옛전남도청 투어와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광산구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시 주유권 1만원을 매일 선착순 40명에게 지급한다. 기부자는 10만원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 답례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5월 개최를 앞두고 축제장 내 '일상마켓'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김치와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건강식품 등을 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4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축제는 '우주최光 김치파티'를 주제로 김치의 우수성과 일상 속 건강함을 알릴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6월 13~14일 이틀간 무등산 일대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방송인 김제동의 인문 토크, 소설가 정용준 강연, 뮤지션 이랑+시인 고선경 북콘서트, DJ 타이거디스코 LP 청음회가 마련된다.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월드컵 관람 시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생각을 끄고, 생각을 켜다’를 주제로 인문토크, 디지털디톡스, 시민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이 무료로 펼쳐진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문화예술 공연 희망자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개인 또는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가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제출 후 승인을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