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 모집, 6월 7일까지 140만원 활동비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1인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타지역에서 진로·사회 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1인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타지역에서 진로·사회 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광주시가 은둔 청년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5월 1일까지 전화 또는 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2026년 아파트 등 공동주택 49만여 호와 단독주택 등 개별주택 7만여 호의 공시가격을 발표했다. 이 공시가격은 재산세·건강보험료 등 60여 개 기준이 되므로 5월 29일까지 꼭 확인하고 이의신청하세요.
충청남도를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도전자를 모집한다. 실패 부담 완화와 학계·산업계·투자자로 구성된 30여 명의 전문 멘토단 지원을 제공하며, 오는 23일 천안에서 지역 설명회가 열린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