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복지시설 외벽 롤러도장, 2026년 2월 24일 의무화
앞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등 민감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외벽을 도장할 때, 페인트를 뿌리는 방식 대신 굴려 바르는 '롤러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기후환경부는 2026년 2월 24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롤러방식이 공기 중 날림먼지와 유해화학물질 배출을 크게 줄여 민감계층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앞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등 민감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외벽을 도장할 때, 페인트를 뿌리는 방식 대신 굴려 바르는 '롤러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기후환경부는 2026년 2월 24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롤러방식이 공기 중 날림먼지와 유해화학물질 배출을 크게 줄여 민감계층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투자진흥지구 권역 내 문화콘텐츠 기업에 SW 라이선스 사용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20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부천대학교가 중부권역 지역청년 DB관리 플랫폼 구축 용역을 입찰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만 참여할 수 있고, 5월 22일 오전 10~11시 단 1시간 동안 서류를 직접 내야 해 사전 준비가 필수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8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18세 이상 거주자 또는 사업 종사자 중 주민자치교육 6시간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합니다.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꾸려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인도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00만원**의 정부지원금과 AI·디지털 전환 컨설팅을 지원한다.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4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국민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회장은 담화문을 통해 "내수 부진과 중동전쟁 여파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