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도전통음식강좌 봄학기, 정원 남으면 4월 30일까지 접수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봄 남도전통음식강좌(향토밥상·계절반찬) 수강생을 모집한다. 원 접수기간(3월 17일~31일)은 지났지만 정원 미달 시 공지기간인 4월 30일까지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봄 남도전통음식강좌(향토밥상·계절반찬) 수강생을 모집한다. 원 접수기간(3월 17일~31일)은 지났지만 정원 미달 시 공지기간인 4월 30일까지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
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체험 강좌를 선착순으로 받는다. 6월 23일·6월 30일·7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3회 진행되며, 신청은 062-410-8656 전화로만 받는다.
광주 북구 운암도서관이 오는 5월 10일(일)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가족 체험 '기억을 먹다, 마음을 나누다'를 연다. 초등 1~6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주먹밥을 만드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4월 29일(수)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10팀을 모집한다.
광주 북구가 '찬찬히 청년 사회생활 지원 캠퍼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34세 경계선 지능 및 사회적응 지원이 필요한 청년을 대상으로 정서·대인관계 역량을 소그룹으로 돕는 프로그램이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민가드너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7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에 걸쳐 정원 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주 북구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자와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제품개발비 최대 3,000만원과 최종 우승자 창업자금 10억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지난 3월 26일부터 2026년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 시 주관기관으로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을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
광주 북구 건국동이 농업인의 하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기한이 6월 30일(화)까지 연장됐다고 알렸다. 광주에 농지를 가진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은 농지 1ha당 50만원에서 430만원까지 직불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농지 소재지 동사무소 또는 온라인 농업e지(www.agrix.go.kr).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주간자작’ 참여자를 모집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주간작업실에서 ‘아무거나 만들어보는’ 열린 노작예술학교로 운영되며, 12월까지 한 주만 들러도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한국폴리텍대학과 연계한 '집수리 기술교육'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 목공·도장·타일 등 실습을 전 과정 무료로 배우며, 북구 주민·마을활동가 등 25명이 대상이다. 교육은 8월 13일까지, 신청은 네이버폼.
광주 북구문화센터 오픈갤러리가 2026년 연중 사용할 전시 공간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메일 접수(hb3@bukgusisul.or.kr)로 신청하며, 조건에 따라 사용료 면제 또는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