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소상공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 최대 60만원 7월 3일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오는 6월 3일까지 '손기술 공방 2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와 목기를 바탕으로 한 생활소품 제작 체험으로, 참가비는 2만원(재료비 무료)이다.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 지원한다.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시각장애인의 민원 정보 접근을 돕는 점자 안내책자를 개편했다. 개편된 책자에는 여권 신청,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장애인 활동지원 등 최신 내용이 담겼으며,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에서 볼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의료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임상평가 QMS 구축 세미나를 연다. 소상공인 의료기기 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는 6월 12일 오송에서 하루 진행되고 신청은 6월 3일까지다.
KOTRA가 서비스 테크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AI 보안 및 글로벌 보안 인증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연다. 오는 6월 9일 서울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5월 22일까지 기업마당에서 접수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플랫폼 협업교육 사업의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예산 **20억원**, **500개사** 지원 규모로, 오는 **5월 29일**까지 소상공인전용누리집(sbiz24.kr)에서 접수한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북구청이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음식점을 확인할 수 있는 제도 안내와 업소 현황 정보를 제공한다. 식품안전정보포털(foodsafetykorea.go.kr)에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현황'을 조회하면 등록된 업소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