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양성평등 그림·사진 공모전…대상 30만원, 7월 31일까지 접수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그림·사진 공모전을 연다.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일상 속 모습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표현하는 공모로, 광산구민 또는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31일까지이며 대상 30만원 등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상한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그림·사진 공모전을 연다.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일상 속 모습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표현하는 공모로, 광산구민 또는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31일까지이며 대상 30만원 등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상한다.
광주 서구가 '제4기 세큰대 마을자치(전문)학과 입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운영의 기본 실무역량을 다지고 싶은 마을활동가와 서구민 25명이 대상으로, 선배 마을활동가의 특강·토론·실습으로 진행된다.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창작농성골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며 신청은 7월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통학로 개선 공사 준공을 앞두고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공직자들은 광산중학교부터 송우초등학교 구간의 보도를 직접 걸어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이달 말 착공 예정인 어르신 교류공간 '실버어울림 플랫폼 조성 사업' 현장도 함께 점검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업사이클링 팝업북 작가 안선화의 전시 '그림책에 나를 담다2'를 연다. 버려진 그림책이 입체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담은 전시로,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3층 작가실에서 무료로 열린다. 9월 14일에는 김유대 작가와의 만남 강연도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광산구가 공원·도서관 등 40개소에 반려견 대기소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보호자가 화장실 등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동안 반려견을 안전하게 대기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목줄 거치고리와 반려예절 안내판, QR코드를 함께 갖췄다. 설치 위치는 광산구청 누리집 반려동물 보호·복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가 2026학년도 장애인전형 미화원을 채용한다. 5월 14일까지 접수하며, 2026년 5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0개월간 근무한다.
광주 광산구가 주택·건물·공장을 대상으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태양광·태양열을 함께 설치하면 자부담 주택 90만원, 건물 1kW당 30만원으로 설비를 달 수 있고, 접수는 5월 7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조심해야 할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야외활동과 영농철 안전 수칙을 꼭 확인하자.
광주 동구 서민·취약계층이라면 앱 하나로 정책대출 비교부터 복지·채무조정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2025년 한 해 665만명이 이용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