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1313 이웃살핌 고독사 고위험군 3명→0명 완전 해소
광주 광산구의 주민 주도 돌봄 사업 '1313 이웃살핌'이 고독사 고위험군을 완전히 해소하는 성과를 냈다. 사업에 참여한 189명 중 고위험군은 3명에서 0명으로 줄었고, 외출과 대인 소통 빈도가 늘어나는 등 전반적인 고립감이 완화됐다.
광주 광산구의 주민 주도 돌봄 사업 '1313 이웃살핌'이 고독사 고위험군을 완전히 해소하는 성과를 냈다. 사업에 참여한 189명 중 고위험군은 3명에서 0명으로 줄었고, 외출과 대인 소통 빈도가 늘어나는 등 전반적인 고립감이 완화됐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2026년 제1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7세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개 프로그램은 무료, 1개 프로그램은 교구대여비 1만6천 원이 소요된다.
광주 서구가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200명에게 1인당 32만원 상당의 승마체험(10회)을 자부담 9만6천원만으로 지원한다. 4월 24일 18시까지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서 보호자 명의로 신청하면 자동추첨으로 5월 7일 선정 결과를 알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부터 12월까지 구 곳곳에서 진행할 거리공연 프로그램 '너와 나의 선곡표_버스킹 in 광산' 참여 예술인(단체) 12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5일까지 전자우편(reviolet@korea.kr)으로 접수하며, 결과는 4월 22일 광산구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광주 서구 문화의숲도서관이 성인 대상 인문경제학 강좌 '인문 라이프러리 - 삶의 격을 높이는 인문 경제학'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8월 18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 서구문화센터에서 금융·경제 전문가 3명이 9회에 걸쳐 강연한다. 신청은 문화의숲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062-654-4306).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의 5개 구립도서관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율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마다 사진전, 원화 전시, 필사, 추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개관 22주년을 맞아 '모두가 꽃이야' 기념 행사를 열었다.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 후원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 케이크 커팅과 특식 나눔으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고 복지공동체를 함께 키워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제3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성인부터 유아까지 대상으로 AI 그림책 만들기, 감성 드로잉, 뮤지컬 영어 등 7개 강좌가 7월 21일부터 9월 17일까지 각 8회 운영되며, 신청은 7월 8일부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