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센터 청년모힘 최대 120만원 지원 5월 6일까지
광주시가 청년 모임의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모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3인 이상의 광주 청년 모임은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청년 모임의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모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3인 이상의 광주 청년 모임은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청이 장마 전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주택·상가에 고정식 차수판(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준다(최대 300만원 지원, 자부담 10%). 침수피해 신고 이력이 있는 곳이 우선이며, 4월 27일 18시까지 동구청 주민안전담당관(☎062-608-2844)에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민방위 대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율선택형 민방위 교육 예약 시스템’을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4월 1일부터 집합교육 21회가 시작되며, 대원들은 지정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진로체험 직업특강 ‘퍼퓸 디자이너’를 6월 27일 토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이 향의 특성을 배우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으며 정원은 20명, 접수는 6월 8일 오전 9시 시작해 6월 22일 마감한다.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료 최대 800만원(자부담 10%)을 지원하는 사업 접수가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메일·우편·방문 세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립 7년 이내·사회적기업·여성기업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법인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2~3곳을 선정해 기업당 1,000만~5,0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전환·고도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광주 북구청과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컨설팅 결과를 사업화로 연결하는 '2026년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 사업(사업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총 4건(기업당 최대 1건)을 선정하며,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프로젝트 '유별난실험'을 함께 이끌 멘토를 선착순 모집합니다. 20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활동지원금 또는 봉사시간과 경력증명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재학생이 교내외 사고로 다쳤을 때 치료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메일이나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 200명에게 구직활동비 월 50만원을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내여야 하며, 신청은 2026년 4월 23일 오전 9시부터 5월 4일 오후 6시까지 광주청년 누리집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