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 모집, 노사상생 중소기업 최대 1억원 지원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8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18세 이상 거주자 또는 사업 종사자 중 주민자치교육 6시간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산구 저소득 청년(만15~39세)이 월 10만원씩 저축하면 매달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3년간 총 1,440만원을 모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 '꿈지'가 14~19세 청소년 15명을 모아 디지털 작곡 프로그램 'YOUTH 공.작.소'를 연다. 신청은 6월 16일까지 구글폼·QR로 받고, 활동은 6월 20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
광주 동구청이 주변의 숨은 공로자를 추천받는 '국민추천포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6월 30일까지 인터넷·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접수하며, 포상은 12월에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취약계층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이 옥상 차열페인트(쿨루프)를 전액 무료로 설치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35개소로 한정됩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쿨루프(옥상 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 준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