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투표 인증 시 할인 혜택, 광산구 96개 업체 동참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88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20원**(최저임금)에 4대보험 가입, 5월 19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5인 이상 모임)은 최대 100만원, 유형2(2개 단지 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시 거주 **19~39세 근로청년**이 월 **10만원**씩 10개월 저축하면 시에서 **100만원**을 더해 총 **200만원**을 받는다. 신청은 **1월 8일부터 18일**까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추첨**으로 최종 선발한다.
광주 동구가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거소투표 신고를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군인·장애인·입원 환자 등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시민이라면 집에서 투표할 수 있다.
소득 하위 70% 국민과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온라인(카드사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선불카드만)에서 가능하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테마여행' 참여가족을 2026년 4월 24일(금)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가족은 5월 16일(토) 고창 상하농원에서 목장체험·먹거리 체험·초록정원 산책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과 상이 국가유공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화)**까지 온라인·우편·방문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