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소상공인 최대 3000만원 지원, 5월 1일부터 접수
파주시가 제조업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파주시가 제조업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광주시가 임산부 직원의 출산전후휴가를 보장하는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휴가자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이 대상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광산공유센터에서 근무할 계약직 팀원 1명을 채용한다. 만 18~59세, 고졸 이상, 관련 실무경력 1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 20개소 내외를 대상으로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상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4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매장 테이블 5~25개, 월 매출 1,500만원 이상, OKPOS·EasyPOS·유니온 포스기 이용 가맹점이 대상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GICON(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메이션·실감영상 분야 창작자를 위해 단계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창·제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했다. 주니어 크리에이터(최대 700만원)와 부스터 크리에이터(최대 1,300만~2,000만원)로 나눠 총 30개 팀(사) 내외를 선정하며, 지원금 외에 전문가 멘토링·스킬업 교육·비즈니스 매칭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