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취약계층 양림동 쿨루프 무료 설치, 6월 12일까지 신청
광주 남구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쿨루프(옥상 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 준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쿨루프(옥상 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 준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안전교육센터가 7월 미취학 아동을 위한 무료 통합소방안전교육 예약을 받는다. 보호자와 함께 심폐소생술·화재대피·소화기 사용을 직접 체험하며, 7월 30일까지 홈페이지로 예약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옥상 차열페인트(쿨루프)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드립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광주 남구청이 여름철 폭염·태풍·휴가 시즌 가스 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비눗물 10초 테스트로 간단히 점검하고, 휴가 전 가스밸브 잠그기를 잊지 말아야 한다.
광주 남구 봉선시장이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세전 월 231만원에 4대보험이 적용되며, 접수는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유동 인구가 많은 공원·광장 7곳에 야외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 평소 가까운 위치를 알아두면 심정지 응급상황에서 119 신고 후 음성 안내에 따라 바로 쓸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6월 8일과 19일,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우려면 온라인(naver.me/FvT7SEE6) 또는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우기(6~8월)를 앞두고 지반침하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땅이 꺼지거나 균열·공동이 발견되면 즉시 10m 이상 떨어져 대피하고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69세 퇴직 전문인력 3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접수하며, 참여수당과 활동실비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