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시소센터, 청소년 환경 프로그램 6월 선착순 모집
광주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시소센터가 6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환경 실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9~18세 청소년이 폐신발 화분 만들기(6/20)와 폐현수막 리사이클링(6/27)에 각 15명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시소센터가 6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환경 실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9~18세 청소년이 폐신발 화분 만들기(6/20)와 폐현수막 리사이클링(6/27)에 각 15명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배치지도사(2급) 1명, 방과후아카데미 팀장 1명 등 계약직 직원 2명을 공개 채용한다. 근무 기간은 5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이며, 자세한 접수 일정과 자격 요건은 첨부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공연·전시·문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2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전국오월창작가요제가 열리며,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전시도 풍성하다.
광주 남구청이 5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사직공원 관덕정에서 '활쏘기(궁도) 가족사랑 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초등 고학년 자녀와 부모 동반 10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 4월 20일(월) 오전 9시부터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19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특별식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취약 계층 어르신 비율이 높은 남구 지역의 복지관을 통해 따뜻한 식사와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실증 지원금을 지원한다. 전략산업형(1억원), 스타트업(6천만원), 콘텐츠고도화(8천만원) 세 분야로 5개사를 선정하며, 접수는 오늘 5월 14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화요일 저녁 7시, 성인 대상 무료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강연(자기계발·경제·여행)과 체험(라탄 트레이·가죽지갑 등)으로 구성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체험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 법정·영창 상황재현극에 참여할 시민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발되면 3월부터 주 2~3회 해설사 또는 배우로 활동하고 **1회당 4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