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신가도서관 비대면 독서 프로그램 정아은 작가 강연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에는 정아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에는 정아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청소년 진로 탐색 독서 프로그램 ‘예술×진로: 다르게 보고 나답게 선택하기’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첨단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6월 1일 오전 10시 광산평생학습포털에서 열린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와 운남동 '함께운남' 쿠폰사업으로 1인 가구와 고립 위험군의 외출을 이끌며 고독사 예방 체계를 넓힌다. 2026년 함께운남 지원 대상은 15명에서 50명으로, 참여업체는 3곳에서 7곳으로, 외출 동행 인력은 4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오는 21일부터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4월 13일 선착순으로 받으며, 무료 강좌도 3개나 된다.
광주 광산구가 주택·건물·공장을 대상으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태양광·태양열을 함께 설치하면 자부담 주택 90만원, 건물 1kW당 30만원으로 설비를 달 수 있고, 접수는 5월 7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 광산구가 월곡고려인문화관에서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의 변천' 기획전을 연다. 고려인의 삶과 이주 역사를 음식 문화로 풀어낸 전시로 2027년 6월 3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7월 10일 오후 2시에는 호남대유라시아센터에서 개막 행사와 고려인 음식문화 세미나, 전통음식 시식 체험이 열린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AI디지털 배움터'를 **12월10일**까지 운영한다. 동구·북구·서구·광산구 **4곳**에서 생성형 AI(챗GPT)·노코딩 등 실생활 과정을 제공하며, 체험존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