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도서관 '밤마실' 8월…글쓰기 강연·가죽지갑 만들기, 7월 28일 접수
광주 남구도서관의 야간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8월 행사가 열린다. 8월 11일 경제전문가의 글쓰기 강연 '잘 쓰는 사람이 되는 밤'과 18일 미니 가죽지갑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강연 신청은 7월 28일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남구도서관의 야간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8월 행사가 열린다. 8월 11일 경제전문가의 글쓰기 강연 '잘 쓰는 사람이 되는 밤'과 18일 미니 가죽지갑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강연 신청은 7월 28일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의 대표 야간 콘텐츠 '대인예술야시장'이 시즌2로 돌아온다. 7월 18일과 25일 두 차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대인시장 일대에서 열리며, 푸드트럭·셀러마켓·버스킹·예술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 '도서관 속 미술여행'을 운영한다.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명화를 게임과 만들기로 배우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접수는 7월 23일부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인문·디지털 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를 운영한다. AI 시 쓰기, 타악기 앙상블 등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이며, 참여를 원하면 동구청 평생학습 담당(062-608-2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국악의 날(6월 5일)을 맞아 국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장관 표창을 수여합니다. 추천은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공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개인 추천 시 10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동구 인문학당이 오는 26일 저녁 7시, 이태호 교수를 초청해 '오지호와 천경자가 사랑한 빈센트 반 고흐'를 주제로 무료 강연을 연다. 한국 미술사학자의 시각에서 고흐의 예술 세계를 재해석하고, 한국 근현대 화가들이 고흐의 화법을 어떻게 한국적 풍토로 교감했는지 살펴본다.
광주 서구가 오는 5월 9일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가야금팝’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오는 4월 11일 ‘벚꽃 봄소풍’ 체험 행사를 연다. 만귀정과 나눔누리정원을 걷는 소풍 코스에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주요 행사인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 최종 심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전국에서 모인 김치 장인들의 솜씨가 겨루어진 이번 대회에서는 총 9개 부문에서 우수한 김치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연 결과는 김치의 전통과 혁신을 조화시킨 다양한 레시피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