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등학생 치과치료 지원, 남구 저소득층 연 35만원
광주 남구가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까지 예방진료와 충치·신경치료를 지원하며, 오는 5월 15일까지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까지 예방진료와 충치·신경치료를 지원하며, 오는 5월 15일까지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역민 70%가 대상이며 1인당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중소기업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K-소비재 유통망 입점 사업에 참가하면 항공료의 50~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1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공제 추가 모집에 나선다.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30명을 뽑으며, 2년간 청년이 500만원을 적립하면 만기에 1000만원을 받는다.
광주에 사는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신청을 놓친 분들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하면 됩니다.
광산구가 지역사랑상품권 2차를 발행해 소득하위 70% 가구에 **15만원**, 기초수급자에 **60만원**을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농업인 **8,459농가**에 농가당 **연 60만원**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4월27일부터 5월29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찾아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두부를 시식하며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상인들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국민을 향한 진심도 반드시 전달될 것"이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