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토리 공모, 23일 마감 최대 2000만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2026 광주 지역특화콘텐츠 스토리 창작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광주 거주자면 소재 자유, 창작·각색 부문에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최대 **2,000만 원** 지원금과 집필실을 제공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2026 광주 지역특화콘텐츠 스토리 창작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광주 거주자면 소재 자유, 창작·각색 부문에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최대 **2,000만 원** 지원금과 집필실을 제공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4월 7일 기준 10개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회계사무원·청소년 지도사 등 다양한 직종에서 월급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마감일이 빠른 순으로 신청해야 한다.
경기도가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상금 **2,650만 원**과 전문가 **1:1 맞춤형 멘토링**이 지원된다.
광주 서구청이 5월 4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대부분 학력·경력 무관이며, 한 곳은 5월 13일 마감, 나머지는 채용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2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75만~318만원이며, 업체별 전화 문의 후 지원해야 하고 마감일이 각각 다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좌 및 학술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전북 소재 대학과 연구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강좌 개최 단체에는 최대 500만 원, 학술대회 개최 단체에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3억 원 규모의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현재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 중이며, 소상공인의 직접 신청은 추후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으로 1인당 35만원 상당 수강료·교재비 이용권을 지원한다. 1차 접수는 4월 15일까지(D-6) 기초·차상위·노인·장애인 대상이며, 2차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만 30세 이상 디지털 희망자를 모집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도 평생교육이용권 접수를 3월 30일부터 시작한다.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원을 지원하며, 우수 이용자에게는 최대 70만원까지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