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선거 안내 웹페이지, 동구 어르신·장애인 정보 한곳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안내 웹페이지를 운영한다. 어르신·장애인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도 따로 마련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안내 웹페이지를 운영한다. 어르신·장애인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도 따로 마련했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 북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열람을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9~18시) 또는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라면 6월 3일 선거일에 투표소까지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투표(5.29~30)와 선거일 모두 가능하며, 투표활동보조인도 함께 탈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8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18세 이상 거주자 또는 사업 종사자 중 주민자치교육 6시간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광산구가 일하는 엄마를 위한 마음챙김 프로그램 '나의 르네상스' 참가자를 선착순 10명 모집합니다. **5월 15일(금)**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되고, 재료비 **2만 원**만 내면 3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디제잉 파티가 마련된다.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
5·18기념재단을 중심으로 한 국민추진위원회가 3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도록 국회에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국민투표법 개정안 통과로 개헌 논의의 제도적 장애가 사라진 만큼, 국회가 실질적 입법 절차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5·18정신을 헌법에 수록하는 것이 민주주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시대적 과제라고 주장했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