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역사·문화 강좌·학술대회 지원사업, 단체당 최대 500만 원
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좌 및 학술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전북 소재 대학과 연구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강좌 개최 단체에는 최대 500만 원, 학술대회 개최 단체에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좌 및 학술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전북 소재 대학과 연구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강좌 개최 단체에는 최대 500만 원, 학술대회 개최 단체에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청이 장마 전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주택·상가에 고정식 차수판(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준다(최대 300만원 지원, 자부담 10%). 침수피해 신고 이력이 있는 곳이 우선이며, 4월 27일 18시까지 동구청 주민안전담당관(☎062-608-2844)에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광역시 소재 공예 사업자·개인·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 작품 접수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6개 부문에서 25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개발장려금이 지급된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수기·칼럼을 공모한다.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5월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호남학산책'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채용 정보를 공개했다. 4월 15일 마감되는 청소년쉼터 사회복지사부터 최대 연봉 6,000만원 부동산 관리자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12회 광주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받는다. 2026년 4월 23일부터 5월 24일까지 접수해 총 9팀을 뽑고,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에는 500만원을 준다.
파주시가 제조업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파주시가 지역 제조업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대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