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 모집, 노사상생 중소기업 최대 1억원 지원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 내 모든 근로자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일(5월 29~30일)이나 선거일에 출근해야 한다면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이 사실을 직원에게 반드시 알려야 하며, 위반 시 1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역민 70%가 대상이며 1인당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문화콘텐츠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2026 투자진흥지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젝트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6월 8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6종을 무료로 온라인 수강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기업별 5명 선착순 마감이다.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재도전특별자금 5월분 신청을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일반형·희망형·도약형 등 유형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저금리로 빌릴 수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에 투표하려는 근로자는 사전투표(5월 27~28일)나 선거일에 근무할 경우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이를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9회 지방선거(6.3)에서 사전투표(5.29~30)와 본투표일 모두 근무하는 근로자는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이를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