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모집, 대학당 2.04억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은 **2억 400만 원**의 사업비를 받아 지역 소상공인 **170명**에게 온라인 판로 개척 교육을 제공해야 하며, 신청은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은 **2억 400만 원**의 사업비를 받아 지역 소상공인 **170명**에게 온라인 판로 개척 교육을 제공해야 하며, 신청은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K-패스·광주G-패스 환급을 대폭 확대한다.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환급률이 30%p 추가돼 일반 50%, 청년·어르신·2자녀 부모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5%까지 돌려받는다.
전남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토양분석 업무를 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였으나 현재 마감됐으며, 일급 98,440원에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 남구가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농촌 지역에 사는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 상당의 문화·예술·보건 바우처를 지원한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는 4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유별난실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12세~19세 청소년은 팀 또는 개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활동비·공간·멘토링이 무료 지원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광역시가 지역에 사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수당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로, 조건을 갖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19~39세 청년창업자에게 사업장 월세의 70%를 월 최대 20만원씩 3개월간 지원한다. 4월 27일부터 광산구청 방문 접수하며, 선착순 50명 마감이라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