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신진 작가전 ACC NEXT 무료 개최, 3월 2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서울영화센터에서 광주영화제작지원작 37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장편 10편·단편 27편으로 구성됐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 반다비체육센터가 7월 수영 강습 신규 회원을 선착순 모집한다. 온라인은 6월 22일 오전 10시, 현장은 6월 23일 오전 6시부터 접수하며, 현금·상생카드 결제는 안 된다.
광산구 생활문화센터가 관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간을 무료로 빌려준다**. 회원 **7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소모품도 일부 무상 지원한다.
광주광역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2개 축제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미식·인문·에너지 세 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광산구가 3월부터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15개 도서관으로 확대한다. 광산구립도서관 회원이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3일 이내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을 연다.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7∼12월)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객석 360석 규모로 사용료 감면 혜택도 있어 지역 예술단체와 개인의 많은 신청이 예상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도서관이 오는 18일 작사가 김이나의 에세이 『보통의 언어들』 북토크를 연다. 북토크 접수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원화전은 6월 14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