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30명 모집 월 24만원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족센터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15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무료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방문 접수를 받으며, 교육은 6월 8일부터 시작된다.
광주 서구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단 참여자 10명을 모집합니다. 선정되면 7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월 최대 11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고, 신청은 6월 5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으며,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정책 시민참여단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시도민 누구나 **5월 22일**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워크숍 참여 시 **교통비와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 30곳을 선정해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연습공간 무료 대관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떠돌이 프로젝트' 멘토 3명을 모집한다. 20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5월 17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시민참여혁신단 5기 단원 **10명**을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되면 2년간 활동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