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친환경인증 농가, 인증비 50만원 지원 선착순 20건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단을 12명 추가 모집한다. 5월부터 3개월간 15회 활동에 총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광주 북구청이 행사·축제·회의에서 쓸 다회용기를 무료로 빌려준다. 행사 7일 전까지 청소행정과(062-410-6522)로 전화 신청하면 배송·수거까지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폐건전지 10개만 가져가도 새 건전지 2개로 바꿔준다. 평소보다 2배 혜택이라 동 행정복지센터에 빨리 가는 게 유리하다.
광주 광산구 양과동 위생매립장 안 SRF제조시설이 악취 개선 공사로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동을 멈춘다. 시는 1억 원을 들여 무인 악취 포집기 3대를 설치하고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월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에서 모든 항목이 먹는물 기준에 적합하다고 2일 밝혔다. 검사 결과는 시청 및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실시간 측정하는 'RFID 종량기' 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며, 설치 후 음식물쓰레기 양이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전남도가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을 실시하고 고용환경개선비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해당 시·군 일자리 담당 부서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전남도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12개 분야 70곳이 참가하며 UNFCCC 기후주간도 동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