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 직원 사칭 1,500만원 계약 사기 주의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 직원을 사칭한 계약 사기로 소상공인이 1,500만원 피해를 입었다. 공단은 개인계좌 송금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의심 연락 시 즉시 해당 부서에 전화로 확인하고 피해 발생 시 112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 직원을 사칭한 계약 사기로 소상공인이 1,500만원 피해를 입었다. 공단은 개인계좌 송금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의심 연락 시 즉시 해당 부서에 전화로 확인하고 피해 발생 시 112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관내 공기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제품 인증 및 성능시험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기업당 연간 최대 2회, 총 200만 원 한도로 실비를 지원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와 기관들이 모인 '호남학 연구진흥 협의회'가 20일 전주대학교에서 세 번째 연구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학 교육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협의회는 출범 후 꾸준히 회원을 확대하며 호남학 연구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칠레 최대 온라인 쇼핑몰 '메르카도리브레' 입점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입점·콘텐츠 현지화·물류·통관·프로모션을 묶어 6월 4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제11회 광주 중국문화주간을 개막했다. 다채로운 중국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ISO 인증 무료 컨설팅 및 인증취득비를 지원한다. 접수 기한은 6월 12일이며, 5개 인증 규격 중 1개를 골라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코레일유통·㈜창억과 함께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주송정역 대합실에 창억떡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전시·판매·포토존·현장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광주 서구 금호동 우리아동병원이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평일 오후 11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하며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협동조합 도약 지원사업으로 30개소 내외 협동조합에 조합당 최대 1천만원 규모 맞춤형 경영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자부담 10%를 조합이 부담한다.
서경대학교가 40~50대 중장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평생교육 '서울마이칼리지'를 무료로 운영한다. 금융·패션·뷰티·헬스케어 4개 분야 총 10개 과정을 서울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