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바이오헬스 기업, 사무공간·멘토링 지원 6월 1일까지 신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바이오헬스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과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6월 1일까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선발 시 입주(상주) 또는 멤버십(비상주)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바이오헬스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과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6월 1일까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선발 시 입주(상주) 또는 멤버십(비상주)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동조합의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2026 베스트 협동조합 공모전'을 연다. 대상 100만원 등 총 6개소에 시상하고,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청 마을자치과가 '2026년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사전 아이디어 공모를 오늘(4월 14일)부터 4월 21일(화) 18시까지 진행한다. 동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라면 이메일 한 통으로 지역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컨퍼런스를 5월 21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회계·법률·부동산 분야 전문가 강연과 1:1 맞춤 상담이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부산 소재 업력 7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In 부산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약 1,000만원의 PoC 지원금과 함께 대·중견기업과의 테스트베드, 멘토링, 투자 연계 기회를 제공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혁신성장촉진자금 스마트기술 유형의 지원대상과 접수일정을 변경했다. 접수 방식이 매월에서 **분기별(4월·7월)**로 바뀌었고, 배달앱 등 일부 상용화된 기술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0대 회장으로 안효철 후보를 선출했다. 안 신임 회장은 장애인복지시설 원장 등으로 오랜 기간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현장의 체감 변화와 실질적 혁신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와이앤아처㈜가 광주·전남·전북 본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법인) 8개사 내외를 선발해 기업진단부터 IR 피칭, 크라우드펀딩, 직접·연계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