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통학구역 조정, 공립초 58교 행정예고 학부모 확인 필수
광주광역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이 참미르초 신규 개교에 따른 통학구역 조정(안)과 2026학년도 공립초등학교 58교 통학구역(안)을 행정예고했다. 자녀가 배정받을 학교가 달라질 수 있어 초등 학부모라면 첨부된 일람표와 행정예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이 참미르초 신규 개교에 따른 통학구역 조정(안)과 2026학년도 공립초등학교 58교 통학구역(안)을 행정예고했다. 자녀가 배정받을 학교가 달라질 수 있어 초등 학부모라면 첨부된 일람표와 행정예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소득하위 70% 국민 15만원, 기초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지원.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온라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여름철 냉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전기요금을 7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차감해 준다.
광주시가 5월 1일부터 시민의숲 야영장 예약 부도(노쇼) 관리제도를 도입한다. 예약 후 미입실 또는 오후 2시 이후 취소 시 1회 1개월, 2회 이상 3개월 예약이 제한되며, 병역명문가 가정은 이용료 70%를 감면받는다.
광주 남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9월 12일까지 받는다.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원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당일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7일까지 '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부터 육아부모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건강 교육 프로그램이 4월부터 운영된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광산구 야호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강사가 직접 오니기리와 돈지루 만들기를 가르치며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