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소기업 시제품 제작비 최대 800만원 지원 4개사 4월 17일 마감
광주광역시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 4개사에 시제품 제작·시험 생산비를 기업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기업부담금 20%는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 4개사에 시제품 제작·시험 생산비를 기업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기업부담금 20%는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은 오는 7월 10일 전남 장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학자 하서 김인후의 학문과 실천을 조명하는 5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구성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5월 15일(금)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209호에서 세계인권도시포럼 여성세션을 연다. '디지털 권위주의와 젠더 격차'를 주제로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그리고 기록관이 수집한 당시 영상까지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말 3일간 국빈 방한한다. 양국 정상은 4월 1일 정상회담을 열어 교역·투자, 첨단기술, 국방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최대 경제국이자 한국 무기 첫 수출 대상국으로, 이번 방한이 반세기 넘은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전이 5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다. 1980년 5월의 생생한 사진 아카이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1월 25일(수)까지 하정웅 명예관장의 25년 기증 정신을 조명하는 특별전 《하정웅컬렉션 1993-2018》을 연다. 샤갈·피카소·달리·워홀 등 세계적 거장과 한국 추상미술 거장의 작품 36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
광주 북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을 오는 5월 29일까지 받는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북구청 세무1과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realtyprice.kr)를 통해 직접 확인하고 **이의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