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무료 진로상담, 초중고생·학부모 1대1 맞춤 신청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1인당 2시간씩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별로 상담 요일과 시간이 다르니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1인당 2시간씩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별로 상담 요일과 시간이 다르니 확인해야 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을 위한 ‘토론하는 아이들 독서토론’ 강좌를 연다. 6월 한 달간 토요일 오전에 40분씩 4회 진행되며, 수강료는 5만원이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월동에서 운영하며, 방문 전 교복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는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주는 곳입니다.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 교복 수집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 소재의 공립 발달장애 특수학교 '이은학교'를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학부모 및 교사와 간담회를 갖고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뒤, 교실을 찾아 아이들과 눈높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장애 아동 가족들의 삶의 무게를 잘 알고 있다"며 깊이 공감했다.
광주시 수목원·정원사업소가 중국·베트남 세계지질공원과 함께 만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프로그램을 5월부터 연중 운영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성인까지 15인 이상 단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예약(062-613-7853)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율곡초등학교가 2026학년도 기초학력전담강사 1명을 채용합니다. 접수는 5월 21일(목)까지 학교를 직접 방문해 내야 합니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무료 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초·중·고생과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당 **8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오는 6월 6일 사관학교 연합 설명회를 연다. 광주 학생·학부모·교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