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용아생가 전통문화 체험 30일 선착순 30명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6일 가족 참여형 국악 체험 '빛고을국악탐험대'를 무료로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에서 가족 공연 '일장일딴 컬렉션'을 연다. 줄을 매개로 관객과 함께 만드는 '줄로하는 공연'과 자동인형·기계장치가 펼치는 '돌연한 출발' 두 편으로,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5,000원이다.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걷자잉'이 도심 피서지로 열린다. 대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금남로 워터파크와 노라조·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온락페스타가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무료로 펼쳐진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에서 무성영화극장 '영화로운 광주'가 6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 생각을 켜는 광장에서 열린다. 버스터 키튼의 '셜록 주니어'를 피아노·드럼 라이브 연주와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토크도 마련됐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광주시청이 내일(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한마당 우리 모두의 놀이터’를 연다. 무료로 진행되며 버블쇼, 마술쇼, 네일아트,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에서 5월 마지막 주말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5월 30일 5·18민주광장 '로컬:뿌리다' 페스티벌과 한옥 가족 체험, 굿판 공연이 이어지고, 국립광주과학관 사진 기술 전시는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오는 5월 9일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가야금팝’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오는 4월 11일 ‘벚꽃 봄소풍’ 체험 행사를 연다. 만귀정과 나눔누리정원을 걷는 소풍 코스에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