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소년 퍼스널 컨설턴트 직업체험, 남구도서관 무료 선착순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초등 5학년~중학생을 대상으로 '퍼스널 컨설턴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초등 5학년~중학생을 대상으로 '퍼스널 컨설턴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북구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초등 체험학교 '바퀴달린학교'가 입학생 4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연미술부터 키네틱아트, 목공까지 3개 반으로 구성되며 4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광주어린이교통공원이 5월 10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그림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온라인 또는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며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가족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도서관들이 6월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생 세계요리 클래스, 가족 예술그림책 만들기,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모두 토요일에 열린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 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학습지원부터 저녁식사, 귀가차량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진로체험 직업특강 ‘퍼퓸 디자이너’를 6월 27일 토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이 향의 특성을 배우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으며 정원은 20명, 접수는 6월 8일 오전 9시 시작해 6월 22일 마감한다.
광주 서구청이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초등·중학생 동반 가족을 위한 몰입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빛고을 국악탐험대'를 오는 5월 2일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서구 365edu가 무료 사물놀이 강좌 '얼씨구 좋구나 우리동네 풍물단' 수강생 10명을 오는 5월 1일부터 모집한다. 강좌는 5월 7일부터 11월 26일까지 격주 목요일 오후 4시30분 금호초등학교 강당에서 북·장구·꽹과리·징 등 사물놀이 가락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