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도약 지원 30곳 최대 1천만원 경영컨설팅 5월 15일까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협동조합 도약 지원사업으로 30개소 내외 협동조합에 조합당 최대 1천만원 규모 맞춤형 경영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자부담 10%를 조합이 부담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협동조합 도약 지원사업으로 30개소 내외 협동조합에 조합당 최대 1천만원 규모 맞춤형 경영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자부담 10%를 조합이 부담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광주 창업기업 씨고가 머리카락의 1000분의 1보다 가는 '나노섬유'를 이용한 차세대 필터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수분이나 기름기에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는 비정전식 필터로, 기존 제품보다 최대 25배 성능이 우수하다. 회사는 공기청정기부터 차량용 필터, 조리용 마스크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광주시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에 참여할 광주·나주 유망 창업기업 73개사를 모집한다. 트랙에 따라 최소 8천만원에서 최대 4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접수는 7월 7일까지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 소재 중소기업 에스비텍이 대형 트럭·버스의 제동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 '에어드라이어'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겨울철 압축공기 동결(동파)로 인한 제동 불량 문제를 해결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완성차 업체에의 정식 부품 공급을 앞두고 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충남 도내 영화·드라마 제작 기업(법인·개인사업자)을 대상으로 창작 스토리 IP 기획·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이메일(acpg@ccon.kr)로 받으며, 문의는 충남콘텐츠진흥원(041-590-0922)으로 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재도전특별자금 5월분 신청을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일반형·희망형·도약형 등 유형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저금리로 빌릴 수 있다.
광주콘텐츠코리아랩이 웹툰, 웹애니, 실감영상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