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화체험, 시청 1층 AI 동화 체험관 영유아 무료 5월까지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용봉동 본관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팝콘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벽걸이 리스 만들기 체험이 열린다. 4월 17일(금)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가 이주배경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학교 적응 프로그램 '2026 슬기로운 광산적응 길잡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부모 교육과 청소년 체험활동, 전문가 상담으로 구성되며 3개 초등학교에서 순차 열린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4월부터 12월까지 주말 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열어요. 인당 5,000원, 8팀 선착순으로 매월 초 온라인 예약을 받아요.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1일까지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그림책 강연, 북큐레이션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