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동수당 10.5만원·돌봄센터 12곳 확대
광주시가 올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7702억원**을 투입해 돌봄과 의료, 경제지원을 대폭 늘린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 월 10만5000원**으로 확대되고, 야간돌봄센터도 **5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난다.
광주시가 올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7702억원**을 투입해 돌봄과 의료, 경제지원을 대폭 늘린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 월 10만5000원**으로 확대되고, 야간돌봄센터도 **5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난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서구가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200명에게 1인당 32만원 상당의 승마체험(10회)을 자부담 9만6천원만으로 지원한다. 4월 24일 18시까지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서 보호자 명의로 신청하면 자동추첨으로 5월 7일 선정 결과를 알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1동 상생곳간 운영위원회가 '2026년 금호1동 아동·청소년 꿈지원 프로젝트' 대상자 10명을 모집한다. 금호1동 거주 초·중·고생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내 가구 학생에게 꿈 성취를 위한 장학금 인당 50만원 한도를 지원하며 신청은 6월 19일(금) 18시까지 받는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제3기 청소년자율공간 자치단을 모집한다.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자치단은 1년간 공간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게 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총괄할 팀장 1명을 뽑는다.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반드시 전화로 접수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디제잉 파티가 마련된다.
광주시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숲속꿈꾸러기' 방과후아카데미에서 활동할 주중체험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접수는 12월 29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프로그램은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개설 가능하다.
쌍촌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동아리 신규 회원을 모집합니다. 만 11세부터 24세까지 광주 서구 청소년이라면 2인 이상 팀을 꾸려 밴드·댄스·요리·봉사 등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