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곡청소년문화의집 당근공작소 4월 예약없이 자유창작
일곡청소년문화의집 당근센터에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당근공작소'가 4월 1일 문을 열었다. 마크라메 걱정 인형, 병뚜껑 키링 등 3가지 체험이 준비돼 있으며, 단계별 설명서가 있어 처음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 당근센터에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당근공작소'가 4월 1일 문을 열었다. 마크라메 걱정 인형, 병뚜껑 키링 등 3가지 체험이 준비돼 있으며, 단계별 설명서가 있어 처음도 쉽게 만들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 동아리 'NEW-RUN'과 '매직사이언스'의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NEW-RUN은 12~16세 뉴스포츠 동아리, 매직사이언스는 13~24세(예비6학년부터) 우주과학 동아리로 연중 상시 모집한다.
광주시청소년수련원이 12~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5·18 역사를 AI로 재해석하는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오월:RE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10~15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입회비 3만원이며, QR코드로 구글폼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자기주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팀별 운영비 20만 원과 멘토 지원, 봉사시간을 제공하며 오는 5월 6일까지 구글폼으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0~11세 청소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해 생태 프로그램 '다시 만난 동네 숲'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신촌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미디어동아리 신입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후기청소년이 대상이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